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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꽃향기, 옷에 수놓아진 꽃문양, 꽃가게에 가지런히 진열된 꽃의 이미지를 수렴해서 겸허한 마음으로 육화한 꽃이다.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나누고 싶다.
△최분아 화백은 전주·서울·일산에서 12회 개인전, 대한민국 여성미술제, 전북미술의 조망전, 꽃피는 미술시장전, ART WORK전에 출품하였다.
작품안내 =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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