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전주·익산시와 공동 개최…팸투어 진행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에서 TPO(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와 전북도, 군산시, 익산시, 전주시 공동으로 중국 광동성 유력 여행사 등을 초청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군산, 익산, 전주의 관광자원이 동영상 자료 등을 통해 소개됐으며, 13일부터 15일까지 군산을 시작으로 도내 관광자원시찰 팸투어도 진행된다.
설명회는 군산시를 비롯한 도내 우수 관광자원과 인프라를 홍보하고 관광상품을 제안해 실질적인 마케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중국인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TPO와 전북지역 회원도시가 공동으로 추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으로 마케팅 비용 절감과 효과를 극대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산시 관계자는 “중국 광동성의 영향력있는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군산새만금, 근대문화유산 등 관광지를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중국 관광객 방문 증가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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