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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회견을 통해 “정책대결이 실종 돼 각종 흑색선전과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심지어 주관적인 여론조사 결과가 일부 언론에 보도 되어 유권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선거분위기가 혼탁해지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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