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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 농촌일손돕기 전개

정읍시청 직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촌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도왔다.

 

영원면(면장 유동옥) 과 행정지원관(과장 이성재) 직원들은 지난 13일 영원면 앵성마을 김광수씨의 양파 밭에서 양파 수확을 돕고, 모판 실패로 방치된 모판 1000여개를 정리했다.

 

또 덕천면(면장 임균락)과 정보통신과(과장 이종윤) 직원 15명은 금계마을 강경석씨 양파 밭에서 양파 수확을 도왔다.

 

이날 태인면(면장 김호섭)과 교통과(과장 백남종), 세정과(과장 김형근) 직원 30명이 원낙양마을 김홍기씨 오디 밭(1425㎡)에서 오디 수확을 도왔다.

 

옹동면(면장 유용) 직원과 이장협의회. 부녀회원 등 14명도 옹동면 산성리 소칠마을 왕기경씨 오디 밭(1750㎡)에서 오디 수확을 도왔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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