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보건소,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실시

부안군 보건소(소장 이정섭)는 가을철 발열성질환 감염병인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 출혈열)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내달부터 8월 말까지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위험군은 농업 종사자와 야외활동이 빈번한 사람, 직업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바이러스에 노출이 심한 사람 등으로 우선적으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의료보호대상자 및 국가유공자, 장애인(1~3급) 등은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일반주민은 유료(접종료 8200원)로 접종 가능하다.

 

접종방법은 한 달 간격으로 2회 접종하고 2차 접종 후 12개월 후에 1회 접종 등 총 3회 접종해야 한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