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인 "위민·원칙 부합·미래지향적 행정 추진"

인수위서 3대 원칙 제시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인이 완주대동상생위(인수위)를 통해 업무보고 및 공약실현, 현장 방문과 함께 민선6기 출범을 준비하는 가운데 ‘행정의 3대 원칙’을 제시했다.

 

박 당선인이 제시한 행정 원칙은 △진정으로 주민을 위한 것인가(위민) △원칙에 맞는 것인가 △미래지향적인가 등이다.

 

박 당선인은 위민(爲民)행정에 대해 보여주기식 또는 행정기관·기득권을 위한 행정이 아니라 군민에게 소득창출과 삶의 질 제고에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원칙에서 벗어난 행정은 군민들로부터 신뢰나 협조를 구할 수 없을 뿐더러, 엄청난 행·재정적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박 당선인은 지적했다. 박 당선인은 아울러 미래지향적인 행정이 이뤄질 때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이 담보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박 당선인은 “민선6기에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행정의 원칙과 영속성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단체장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들이 이같은 행정원칙에 근거해 ‘더 살기 좋은 완주’ 건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