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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매주 생태 인문학 강좌 개설

남원시는 남원의 문화와 역사를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생태 인문학 강좌를 매주 월요일에 평생학습센터에서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모두 10차례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첫번째 강좌는 생태 인문학이며 둘째 주는 ‘동편제속의 경제 자원 콘텐츠’, 셋째 주는 ‘남원의 맛 유전자를 해부하다‘, 넷째 주는 ‘황산대첩과 문화 콘텐츠’, 다섯째 주는 ‘달나라의 남원 천국’, 여섯째 주는 ‘추어탕으로 남원을 보다’, 일곱째 주는 ‘남원 사람들의 문화 유전자’, 여덟째 주는 ‘지리산과 남원’, 아홉째 주는 ‘세상을 향한 남원의 꿈’, 열째 주는 ‘남원 생태 인문학 비전 공유’가 마련된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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