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빛-주름-장미

▲ 이강원 作. 빛-주름-장미, 110X110cm, Oil on canvas, 2014.
주름은 시간의 흔적이다. 주름이 갖는 의미와 은유를 통해서 영혼을 그렸다. 장미꽃의 결에 들어 온 빛이 약동하는 생명과 영혼을 깨우고 있다.

 

△화가 이강원은 파리, 뉴욕, 서울, 부산, 전주, 군산에서 11회 개인전,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전북미술대전 심사 및 운영위원, 기전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