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서림지구대, 오토바이 사고예방 총력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 서림지구대(대장 김용철)는 하절기, 계절적 요인으로 부안읍내 오토바이 운행이 증가하고, 무더운 날씨로 안전모 착용을 하지 않은 채 고령의 노인들이 오토바이를 운행하고 있어 교통사고 예방 차원에서 안전모 미착용에 대해 집중단속을 펼치고 있다.

 

또한 관할 부안읍·동진면·백산면·행안면의 60세이상 노인오토바이 운전자 1699명과 담당마을 경찰관 일대일 결연을 맺어 찾아가는 서비스 병행으로 사고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부안경찰서 서림지구대 김용철 대장은 “오토바이 운행시 안전모 착용은 생명과 직결되므로 반드시 턱끈을 단단히 고정시켜 착용한 후 오토바이를 운행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지구대 전 직원은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