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판도라 상자 NO.8

▲ 문민 作. 판도라 상자 NO.8, 30X30X40cm, 가변설치, steel, mirror, 2014.
녹이 슨 보물 상자가 열려있고, 다양한 크기의 동전 같은 것이 흩어져 있다. 뼛속까지 소비자본주의에 길들어 있는 현대사회에 대해 젊은 미술가는 미술로 항변하고 있다.

 

△조각가 문민은 ASYAAF 선정작가, 평창비엔날레 특별상,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청년작가 선정, 새로운 도약 ‘젊음’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하게 있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

익산익산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익산민주당, 익산시의회 의장 후보로 김충영 선출

법원·검찰'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피고발인으로 조사받아

익산전북, 당대표 격전지 부상 ...한날한시 익산 온 김민석·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