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내년 재해예방사업 220억 투입

완주군이 내년 재해예방사업에 국가예산 110억원을 확보해 도비 29억원과 군비 81억원 등 모두 22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112억원, 재해위험저수지 3개소 9억원, 급경사붕괴위험지역 1개소 10억원, 서민밀집지역 2개소 8억원, 소하천정비 7개소 66억원, 우수저류시설 1개소 15억원을 투자한다.

 

김종혜 재난안전과장은 “민선6기 공약사항인 자연재해 D등급 해결을 위한 첫 단계 사업으로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와 붕괴위험 지역을 해소하고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