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소양 익명 독지가, 홀로노인에 성금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소양면 홀로사는 노인을 위해 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완주 소양면에 따르면 홀로사는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면서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300만원을 기탁, 지역에 생활이 어려운 노인 15명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계임 소양면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애정를 보낸 독지가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어려운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