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농기센터, 농업인 영농현장 컨설팅 실시

부안군이 추진 중이 농업인과 함께하는 영농현장 컨설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민선 6기 군정방침 중 하나인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을 강화코자 매주 금요일 읍면을 순회하면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에는 부안읍 농업소득상담소에서 전화접수와 내방자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이 있는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부안읍 농촌지도자 김갑곤 회장은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 청취와 현장애로 해결 등 농업인의 환영받는 농촌지도사업을 전개해 감사하다”며 “조금씩 변화된 모습에 민선6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 활발한 농촌지도사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

사람들[줌] 천일염에서 장학사업까지…현장경영으로 지역 살리는 ‘상생 리더십’

오피니언[사설] 전주농협 불법선거 큰 경종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