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만경터미널 공중화장실 정비

그동안 건물의 노후화로 시설이 파괴되고 악취가 심해 이용객들의 불만을 샀던 김제 만경터미널 공중화장실이 깨끗이 정비됐다.

 

서연종 만경읍장은 “민원인들의 우너성을 샀던 만경터미널 공중화장실의 입구 및 전기·수도시설, 세면대 교체, 도색 등 전반적인 시설보수를 실시하여 훨씬 깨끗해지고 산뜩해졌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및 관광객 등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하겠다”면서 “이용객들도 내집에 있는 화장실이라 생각하여 청결하게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