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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가축분뇨의 무단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이를 위해 지역내 양돈농가 가축분뇨 수집·운반차량 23대를 대상으로 GPS와 중량센서 영상장치 등 정보화기기를 부착한데 이어 내년 1월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군은 이에 앞서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양돈농가 및 관련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자인계시스템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 시행에 따른 미비점 등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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