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G33봉사회, 어려운 이웃에 연탄 전달

완주지역 봉사단체인 G33봉사회(회장 임연선)는 지난 21일 완주 구이면 덕천리 지등마을을 찾아 홀로노인과 저소득 가정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고 마을 경로회관에 이불 2채와 김을 선물했다.

 

임연선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