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소외된 이웃과 함께해요" 부스러기 사랑나눔회

부스러기 사랑나눔회가 진안군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진안군 드림스타트에서 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아동 중 가정의 일상생활유지가 곤란하다고 판단한 가정의 사연을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전하여 그중 2가구가 선정되어 도움을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2가구는 진안읍에 거주하고 있는 한 가정은 단칸방에서 어머니 혼자 자활근로를 하며 3남매를 양육하는 가정으로 후원금이 약 180만원 정도 모여 가족 모두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 한가정은 곰팡이 냄새가 나는 방에 가구하나 없이 생활하는 가정으로 도배·장판은 물론 아이들을 위한 옷장과 책상이 마련되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

 

아동의 가족은 “아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그 동안 많이 아파했을 자녀에게 미안하고 부스러기 사랑나눔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