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소방서 유해화학물질 안전대책 추진

정읍소방서(서장 안준식)가 관내 산업단지 및 유해화학물질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학사고및 질식사고 발생건수는 연평균 45.2건(전북 3.4건)으로 2013년 이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고유형은 작업자 부주의, 시설관리 미흡, 운반차량 사고순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안전관리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유해화학물 취급 사업장별 대응관리카드를 작성, 사전 위험요인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