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시는 설을 앞두고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을 대상으로 불편사항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6일까지 전주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간이정류소 등 모두 7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대합실, 승강장, 화장실 등 터미널 주요시설물의 안전·청결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 대중교통 이용객 급증⋯1년 새 10만 명 증가
전주전주 서부 신시가지에 대규모 공한지 주차장 개방
선거“내가 지역 발전 이끌 전주시장 적임자”
정치일반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 “전북도와 적극 소통할 것”
정치일반"전북, 중대한 역사적 전환점"…재경전북도민회, 도지사 후보에 10대 공약 건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