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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향기 '그윽'

진안군, '매마수데이'…이달 '춘향스캔들' 공연

▲ 퓨전소리극 ‘춘향스캔들’ 공연 모습.

진안군에서는 민선 6기 원년을 맞이해 문화가 있는 삶, 행복한 진안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공연이 있는 날로 진안문화의집 및 역사박물관에서는 매월 다른 주제로 문화공연과 영화가 시행·상영된다.

 

이번 문화공연은 퓨전소리극인 ‘춘향스캔들’이며 (사)문화연구청에서 공연단체를 추천받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인 ‘문화포럼 나니레’에서 공연을 한다.

 

춘향스캔들은 소리극과 적절한 기악공연이 조화롭게 연출된 퓨전 소리극이며 남녀노소 판소리의 깊이와 재미,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서 국악기들의 합주배합 및 관객과 배우가 소통하는 마당극을 연상케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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