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올 김제 입석줄다리기, AI로 생략…당산제로 대체

▲ 지방문화재 민속자료 제7호인 김제 입석줄다리기 행사 모습.

매년 정월대보름날에 남자와 여자가 두 편으로 나눠 줄다리기를 실시, 여자편이 이기면 풍년이 온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지방문화재 민속자료 제7호인 김제 입석줄다리기 행사가 올해는 AI로 인해 생략된 채 대신 교월동 주민들이 입석(선돌) 줄을 새것으로 갈아입히는 줄매기와 당산제를 지내는 것으로 대체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