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흐르는 물처럼-생명의 순환

▲ 송필용 作. 흐르는 물처럼-생명의 순환, 259×162cm, 캔버스에 유채, 2004.
물의 꽃은 폭포일 것이다. 거대한 자연에서 느끼는 숭고의 감정을 부드러운 붓질을 반복하면서 전통화법을 자기화해서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화가 송필용은 KIAF, 서울아트페어, 구성과 중심, 한국모더니즘-시선의 확장과 공존, 진경 그 새로운 제안전 등에 출품했다.

 

작품 안내=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뉴스와 인물] 정동영 장관 “피지컬 AI, 전북 미래 바꿀 ‘신의 한 수’…대한민국 AI의 수도로”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

사람들[줌] 박정석 전북 자봉센터장 "전국 자원봉사센터 현장 목소리 들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