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창군은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작지만 강한 농업’을 선도할 강소농 교육을 실시했다.
강소농이란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농업혁신 프로젝트로 경쟁국에 비해 작은 영농규모를 가지고 있는 국내농업의 한계를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소농의 약점을 강점으로 탈바꿈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