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마실축제 예행연습·교통대책 등 준비 만전

부안군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안읍을 중심으로 열리는 2015 부안마실축제 준비를 완료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군은 마실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시뮬레이션 예행연습을 27~28일 2일간 진행하고 문제점을 개선했으며 주차 및 교통대책을 마련,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실제 군은 지난 27일부터 2일간 오색찬, 연(宴) 페레이드와 오복기원 위도 띠뱃놀이 등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시뮬레이션 예행연습을 진행하고 문제점 등을 개선했다.

 

예행연습은 프로그램별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실과소장과 읍면장, 프로그램 주관 사회단체, 읍면 사회단체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부스 공간 배치 및 운영계획 설명, 주민 참여 프로그램 동선 예행연습 등으로 실시됐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신인 발탁론’ 탄력 받는 ‘군산·김제·부안 을’... 최수학 전 기자 급부상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전주·정읍·남원·장수 광역의원 후보 7명 확정

사회일반지난해만 4700여건...끊이지 않는 전기차 충전 구역 위반 행위

사회일반무허가 외국어선 벌금 최대 15억원···불법조업 처벌 강화한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땅이 문제였는지..씨앗이 문제였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