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울 창신1동 시민, 남원 운봉읍 방문

서울시 종로구 창신1동(동장 박정길) 주민자치위원 및 동민 46명이 지난 10일 자매결연지인 남원시 운봉읍(읍장 마우천)을 찾았다. 창신1동 주민들은 이날 바래봉 철쭉 행사장,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운봉농협 산지 유통센터를 방문하는 등 자매결연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운봉읍과 창신1동은 지난 2005년 12월19일 운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