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정신건강증진센터, 행복온도 캠페인

완주군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보영)는 지난 9일과 12일 우석대학교와 한일장신대학교에서 행복온도 올리기 마음소통 캠페인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는 마음소통 캠페인은 전북도 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와 우석대학교 학생상담심리센터 한일장신대학교와 공동으로 우울증과 조기정신증 등에 대한 정신건강 상담과 정신건강 검진, 정신질환 편견 만화액자 전시전, 정신건강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보영 센터장은 “완주지역 대학생들의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