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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풍경

▲ 김홍 作(1915~2012). 금산사 풍경, 91×73cm, Oil on canvas, 1999.
화사한 날 엄마의 손을 잡고 산사를 찾아온 아이가 있는 금산사 미륵전 풍경이다. 배경의 단순함과 전면의 거친 붓질이 인상적이다.

 

△김홍 화백은 서울·광주·전주에서 개인전 5회, 전북원로작가 26인 초대전, 전북대학교 미술초대전,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작품 안내=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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