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성수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작업

진안군 성수면(면장 최기봉)은 청정 진안을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성수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작업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작업인원 10여명을 투입하여 지방도와 군도 70km 구간 도로변 풀베기, 노견 및 측구 침범 덩굴류 및 쓰레기 제거 등 도로변 일제정비 할 계획이다.

 

최기봉 면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우리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청정 진안을 알리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진안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