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응급의료기관 육성 국비 확보

진안군은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육성을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진안군의료원은 응급실 의료인력 확보에 안정적 운영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공공의료사업을 수행하는데 매우 큰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의료취약지역인 동부권 응급의료이송체계 확립으로 불의의 사고와 중증응급 환자를 초기 신속한 대처로 군민의 생명보호에 앞장서 나아갈 방침이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진안군의료원의 응급의료기관지정 운영으로 지역거점 공공병원 역할인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신체보호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고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