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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선 명예경찰소년단원들이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이어 직접 법복을 입고 검사와 판사역할을 맡아 재판을 진행하는 법정체험과 전통 예절체험 시간 등을 가졌다.
권혜원 학생(봉성초 6학년)은 “전통예절 체험을 통해 남을 배려하는 마음과 스스로 꿈을 키우고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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