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모양성제 발전방안 자문회의

고창군은 27일 ‘고창모양성제 발전방안’에 대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김진술 부군수, 관광학과교수, 모양성보존회이사, 문화관광과장 등 모양성제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자문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고창모양성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해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강구해야한다고 자문했다.

 

또한 모양성제와 유사한 해미읍성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 등이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사례를 들어 모양성제도 준비를 잘 한다면 2016년 문화관광축제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 전제하면서, 모양성의 모티브를 돌이라는 코드를 부각하여 돌을 주제로한 프로그램 강화를 제시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