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유해야생동물 피해예방 지원

완주군이 유해 야생동물에 따른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울타리 설치 등을 지원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유해 야생동물 출현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6000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태양광 전기울타리 1만7710m 설치를 지원한다. 군은 또 50여 농가에 야생동물 기피제를 보급해 10만8000여㎡에 살포할 예정이다.

 

군은 이달 7일까지 읍·면별로 현지조사와 함께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수 환경위생과장은 “야생 멧돼지 집단 출현 등으로 주민 안전과 농작물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울타리 및 기피제 신속하게 보급해 피해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