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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 용역 설명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12일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 용역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미래비전 및 군민 화합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5월 3차례에 걸쳐 군민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용역이 추진중에 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는 지역핵심 리더인 이장,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한 중간 결과를 공유하고 기념사업을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추진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부안 정명 600주년 기념사업은 지역의 역사적 고증은 물론이고, 부안의 브랜드 가치를 재발견해 앞으로 600년을 이어나갈 미래비전을 키워나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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