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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진범)이 내장산백년대계 운동을 통해 식재한 내장상사화가 개화를 시작해 다음 주부터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내장산국립공원에서는 가을단풍철에 편중된 내장산의 탐방행태를 개선하고 탐방객 답압으로 훼손된 진입로 주변 복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2014년부터 내장산 입구에서부터 내장사까지 3.0㎞구간에 대규모 내장상사화 군락지를 조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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