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성큼 다가온 가을의 문턱에 새하얀 메밀꽃의 풍성함이 아름답다.
봄에는 싱싱한 생명력 가득한 초록물결로 마음을 즐겁게 해줬던 고창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12회 고창 메밀꽃잔치’가 열린다.
15만여평 대지에 새하얀 소금을 흩뿌려 놓은 듯, 싸락눈이 내린 듯, 아름다운 경관 속에 가을 정취를 흠뻑 느껴볼 수 있다. ·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