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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署 4대 사회악 근절 전북 1위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가 2015년 하반기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근절 평가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진안경찰서의 이번 성과는 정방원 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적극적 예방활동과 선제적 단속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정방원 서장은 “그간 추진 사항을 면밀히 검토 내년에도 4대 사회악 근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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