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署 4대 사회악 근절 전북 1위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가 2015년 하반기 4대 사회악(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근절 평가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진안경찰서의 이번 성과는 정방원 서장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혼연일체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적극적 예방활동과 선제적 단속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

 

정방원 서장은 “그간 추진 사항을 면밀히 검토 내년에도 4대 사회악 근절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