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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

▲ 한봉림 作(한국). 장승, 200×50×25cm(×2), Soil, 2015
시각성과 실험성을 표방한 공예작품이다. 점토를 가마에 넣고 구워서 만든 것. 마을 어귀에 있는 장승 이미지를 빌려서 새로운 오브제로 재탄생 시켰다. 그의 작업은 30여 년에 걸쳐 끊임없이 변모하면서 예술적 상황을 전개하고 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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