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군산시는 지난 15일 군산시청 회의실에서 김양원 부시장 주재로 5명의 민간위원 포함, 9명의 심의위원이 참여해 ‘제1회 군산시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의 구성은 9명으로 부시장이 위원장, 당연직은 군산시 공무원 2명, 군산시의원 1명, 위촉직은 변호사, 교수, 공인세무사 등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년간이다.

 

그간에는 공유재산 심의안건을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심의했으나 올해부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민간위원을 위촉, 심의회를 운영하게 됐다.

 

정진수 회계과장은 “시에서 관리하는 공유재산이 늘어남에 따라 위원회의 중요성은 점점 커진다”면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공유재산심의회가 시정 발전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