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경암동 주민자치위, 성금 500만원

군산시 경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해병)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지난 22일 군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경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군산시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온누리상품권(300만원)을 전달하고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이웃의 온정을 나눴다.

 

이해병 위원장은 “이번 성금은 경암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며 “병신년 새해에는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들이 더 많은 나눔으로 정이 넘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