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단풍미인쇼핑몰, 최고 30% 할인판매

정읍시가 운영하는 ‘단풍미인쇼핑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특산품을 최고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시 기술지원과(과장 문채련)에 따르면 설 선물로 인기 있는 한우·한과·과일·쌀·잡곡 등 정읍에서 생산되고 있는 우수 농수축산물 100여 품목을 선정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3일까지 할인가격으로 판매한다.

 

할인판매기간에는 10개를 사면 1개를 더 주는 대량주문 할인 행사와 구매 전상품 우체국 안전배송 서비스는 물론 회원가입후 구매 시 2% 적립금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오는 29일과 내달 2일, 3일에는 최고 50%까지 할인하는 파격 할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安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金·李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