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가족문화교육원 3월부터 운영

완주가족문화교육원이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청사 옆 옛 잠종장 건물 4동 2401㎡를 총 사업비 23억60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사무실 4개소와 다도체험실 다목적 강의실 컴퓨터 교육장 예식장 등을 마련하고 3월부터 가족문화교육원으로 활용한다.

 

군은 새로 개설하는 완주가족문화교육원을 가족의 가치 확산을 위한 문화활동과 여가 교양 취·창업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이와 함께 행복나눔조리실은 오는 4월 중에 완공 예정이며 안심종합상담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도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