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구이면, 22일 '달집 태우기'

완주 구이면(면장 송양권)은 22일 구이면사무소 뒷편 공터에서 제7회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와 난타 공연에 이어 풍년을 기원하고 액운을 쫓는 달집태우기와 풍년기원제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 참석자에게는 오곡밥과 돼지고기 대보름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 화합한마당 행사도 이어진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