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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 특성화캠프 실시

▲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에서 실시한 특성화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현미경을 통한 과학실험을 체험하고 있다.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이하 김제센터)는 지난 20∼21일 2일간 생명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올해 첫 특성화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특성화캠프에는 경북 구미 오상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생명과학의 최신 연구 흐름을 이해하고 첨단과학실험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생명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최희우 원장은 “전문적인 연구실 수준의 장비를 이용해 참여대상별 특성 및 요구를 고려, 신뢰성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특성화캠프는 개원 후 3년간의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성과를 집약한 캠프로,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센터는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을 이용해 특성화캠프를 실시, 청소년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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