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감곡면에 따르면 방범용 CCTV 설치는 감곡면 생활안전협의회를 비롯 시의원(김철수), 감곡면장(이선규), 감곡파출소장(김용인) 등 기관 간 긴밀한 협업에 기반한 치안 인프라 구축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감곡면 출신인 김흥석씨는 1983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감곡면에서 발생되는 대부분의 민원을 발 벗고 해결해주는 모범 공무원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정치일반전북지사 경선 D-7…安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金·李 '양자 대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