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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蓮池)

▲ 윤재우 作(1917~2005), 연지(蓮池), 캔버스에 유채, 38×45cm, 2000년
녹음이 짙은 연방죽 풍경을 단숨에 그렸다. 물감을 짓이기면서 거침없이 흐르는 붓의 흐름이 인상적이다.

 

△윤재우 화백은 1944년에 오사카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미술과 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장,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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