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경찰, 해안가 다중위락시설 단속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안가 다중 위락시설 안전비리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군산경찰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기간동안 다중 위락시설 안전비리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대상은 각종 체험학습, 캠프 등을 운영하는 단체·업체의 운영비리, 해안가 위락시설 등의 안전점검에 관한 비리, 수상레저사업 및 동력수상레저기구 무등록, 무면허 조종 등이다. 경찰은 위반사항이 발견될 때는 즉시 시정토록 보완을 요구하고 관계기관에 통보해 조치하는 등 여름철 피서객에 대한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안봉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