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대 WISET사업단·다문화센터 협약

군산대 WISET(Women in Science, Engineering and Technology)전북지역사업단(단장 박성신)은 군산시로부터 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탁 받아 운영하는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심희옥 교수, 아동가족학과)와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도내 이주여성이 9700여명(`15년 기준)이 넘어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검정고시 지원 등 이주여성의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다문화가족의 자녀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진로 탐색 및 진학에 대한 정보수집 등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WISET전북지역사업단은 이공계 전공에 대한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이공계 분야의 진출을 검토할 수 있도록 군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다문화가족지원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강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