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농협·제주 한림수협 업무협약 체결

김제농협(조합장 고성곤)은 지난 21일 제주특별자치도 한림수협(조합장 김시준)과 업무협약(NOU)을 체결, 약 40억원의 매출액 신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 한림수협에서 가진 업무협약에는 고성곤 김제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 김진성 김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제주사업소장, 김시준 한림수렵 조합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 업무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이로써 김제농협은 한림수협 조합원들의 출항 시 선상 식사용 쌀을 공급함으로써 약 40억원의 매출신장이 기대된다.

 

고성곤 조합장은 “이번 제주도 한림수협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김제쌀의 제주도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올 지평선축제 때 한림수협 부스를 마련, 제주도 특산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 교차로서 승용차·시내버스 충돌⋯5명 부상

오피니언읍참 김관영

전북현대정정용 “전주성 안 무너져 다행”⋯100번째 ‘현대가 더비’ 완승

전북현대기분 좋은 100번째 ‘현대가 더비’…전북, 울산 잡고 '리그 2위'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경선 4명 확정···‘합종연횡’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