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우체국, 사랑의 집 수리 봉사활동

남원우체국(국장 김광호)은 독거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남원우체국 봉사단은 지난 19일 남원시 식정동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 및 전등을 교체하고, 집 내·외부를 말끔히 수리·청소했다.

 

김광호 국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집수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복지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