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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환경오염 배출 기준 위반 사업장 18곳 적발

환경오염 배출시설 관리 기준을 위반한 사업장 18곳이 적발됐다.

 

군산시는 2016년 통합 지도점검 계획에 따라, 총 208개 사업장에 대해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환경법령 위반업체 1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적발유형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3개소 △배출 및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1개소 △배출 허용기준 초과 6개소 등 환경오염행위 △자가측정 미이행, 법정교육 미이수 등 준수사항 미이행 8개소 적발사업장에 대해 사법조치 및 행정처분을 한 바 있다.

 

정기 지도점검 외 민원유발 사업장, 명절연휴, 장마철 등 취약시기 지도점검, 새만금지방환경청 합동점검 등 총 106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19개소를 적발하는 등 환경오염 사고 및 불법행위가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했다.

 

황대성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강력한 지도점검으로 맑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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